반응형 그러고2년1 ☆~ 천개의 바람 / 성 봉 수 ~☆ '사람 사는 세상'을 위해 일생을 바친 당신, 그 모습 그대로 바보 노무현을 기억합니다. "제가 생각하는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것, 입는 것, 이런 걱정 좀 안 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,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 나게 이어진 그런 세상입니다" -1998년 7월8 일 국회 첫 대정.. 2011. 5. 24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