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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각 볕이 잠깐 드는 오래된 집 마당.
우리에 웅크려 있는 삼월이를 불러낸다.
"삼월아! 이렇게 따땃한데 왜 거기 들어가 있어? 얼렁 나와서 햇볕 쬐!"

내일도 날이 좋다니,
날 좋은 내일은 화단 정리를 한번 해야것다.
원뇽이는 번개를 하는 겨? 안 하는 겨?
냘 모레가 막내 환갑인디...
202503211541금
Bert Kaempfert-Orchestra-That Happy Feeling
본부회원 확인 요청 공문 재발송
식모커피가 떨어졌는뎅 나가기는 싫고... 라면이라도 하나 삶아 볼까낭...
바람종 소리 좋은 무각제의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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