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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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/┖ 끽연

자야겠다.

by 바람 그리기 2024. 8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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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만...

 

 
 202408062846화

 린&이무진-누구 없소 2024
 삼월이 언니께서 저녁으로 죽 사 오심.
 메추리알, 브로콜리, 어묵, 가지-흐물거리도록 간장 조림.
 목사님, 머지않아 샤갈의 마을엔 눈이 내리리다.

Over the town, 1918 - Marc Chagall

 건강하게 예배당 종 잘 치고 오시고...

 -by, ⓒ 霧刻窟 浪人 성봉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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