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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만...
202408062846화
린&이무진-누구 없소 2024
삼월이 언니께서 저녁으로 죽 사 오심.
메추리알, 브로콜리, 어묵, 가지-흐물거리도록 간장 조림.
목사님, 머지않아 샤갈의 마을엔 눈이 내리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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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하게 예배당 종 잘 치고 오시고...
-by, ⓒ 霧刻窟 浪人 성봉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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